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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은 정말 글쓰기로 성공한게 맞을까?

by 프리돈 Freedon 2024. 1. 1.

자청, 초사고

자청은 유명한 유튜버이자 사업가, 작가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활약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특히 2022년 역행자라는 책을 발매하고 종합 1위를 오래 하고 현재 50만 부 이상 팔렸다고 한다.

자청이 강조하는 글쓰기. 과연 자청은 글쓰기로 성공한게 맞을까? 

자청은 정말 글쓰기로 성공한게 맞을까?

라는 주제를 가지고 긍정과 비판의 두 가지 관점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사실 지금 쓰는 글의 주제는 자청의 초사고 강의 미션 중 하나다. 개인적으로 나는 자청에게 배울 것이 참 많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유튜브, 역행자 책을 봐왔기 때문에 초사고 강의도 듣게 되었고

이런 미션에도 참여 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도 당연히 자청의 말이 100% 맞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이번 미션을 통해 자청의 글쓰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자청은 글쓰기로 성공했다고 보기 어렵다.

자청의 성공은 꼭 글쓰기로 성공했다고 보기 어렵다. 이미 사업으로 성공한 사람으로 유튜브를 시작하고, 그 후에 책을 써서 성공하기도 했다. 유튜브를 시작하기 이전에도 이미 여러 개의 사업을 성공시키고 또 그전에도 작은 사업에 성공사례가 여러 가지 있다. 유튜브, 역행자 책에서 다 공개한 내용이다. 글쓰기로 성공했다고 하면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주변에 보면 글을 잘 쓰지 못해도 성공한 사람들이 있고(물론 성공의 기준은 다르지만) 글을 잘 쓴다고 해도 여전히 나와 같은 직장인이거나 그렇게 성공해 보이지 않는 사람들도 보인다. 지금 주제를 너무 '글쓰기로만 성공했다' 라는 극단적인 생각으로 하고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글을 잘쓴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계획도 잘 세워야 하고 실행력도 중요하고 꾸준함, 운 등 다양한 조건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청은 글쓰기로 성공했다. 

글쓰기만 가지고 성공했다고 보긴 어렵다는 의견을 먼저 작성한 것은 사실 내 의견도 비슷하기 때문이다. 역행자나 자청의 유튜브 채널을 보면 알겠지만 자청은 타고난 금수저나 머리가 좋은 사람은 아니라고 한다. 이 부분은 제외하더라도 글쓰기만 가지고 성공했다고 보긴 어렵다.

하지만 글쓰기는 모든 생각과 실천하고 보이는 부분에 있어서 사용되는 능력이다. 나는 글쓰기를 잘 못한다. 내가 유튜브를 해보려고 시도해 보고 블로그를 하려고 시도해 봤을 때 항상 걸림돌이 되는 것이 글쓰기였다. 나는 그때 글쓰기에 대한 중요함을 알게 된 것이다.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글쓰기는 모든 생각과 실행함에 있어 아주 기본적이고 중요한 능력이었다. 그래서 글쓰기를 잘하는 자청이 성공하는데 더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시작했다고 보인다. 글쓰기 하나만으로 성공했다고 보긴 어렵겠지만 글쓰기로 인해 성공했다는 말은 맞다고 생각한다. 

글쓰기의 중요성

두 가지 방향에서 생각을 해봤을 때 결국은 글쓰기는 중요하다. 글쓰기만 가지고 성공했냐 안 했냐 라는 생각을 해봤지만

결국에는 글쓰기를 기본적으로 잘해야 그 이후에 하는 일들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유튜브를 하더라도 그 내용을 생각해 내는 것 자체가 글쓰기다. 블로그는 당연히 글쓰기고, 회사에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도 사실은 글쓰기와 다를 게 없다. 글쓰기는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 중 하나인데 생각하는 자체가 글쓰기라고도 생각한다. 그동안 왜 글쓰기에 대한 중요성을 잘 알지 못했는지, 왜 글쓰기 연습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가 많이 들었지만 이제라도 열심히 시작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